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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란? 만든 걸 남이 쓰게 인터넷에 올리기

배포란? 만든 걸 남이 쓰게 인터넷에 올리기

한 문장으로

배포(deploy)는 내 컴퓨터에서만 돌던 프로그램을 인터넷에 올려, 누구나 주소로 접속해 쓰게 만드는 일입니다. "나만 보던 것"을 "남도 쓰는 서비스"로 바꾸는 마지막 단계예요.

왜 중요한가

만들기만 하고 배포 안 하면 아무도 못 씁니다. 바이브코딩 7대 기초에 배포가 들어가는 이유예요. 그리고 실제로 올려서 누가 쓰는 경험이 실력을 크게 키웁니다. 내 손을 떠난 코드가 진짜 환경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보게 되니까요.

종류 (쉬운 것부터)

입문이라면 Vercel/Netlify에 깃허브 연결 → 자동 배포가 가장 쉽습니다. (Git·깃허브란?)

대략 흐름

  1. 코드를 GitHub에 올린다(push)
  2. 배포 서비스(Vercel 등)에 GitHub 저장소 연결
  3. 빌드·배포가 자동으로 돌고, 주소(URL)가 나온다
  4. 이후 push할 때마다 자동으로 갱신

대부분 "AI에게 배포 도와줘"라고 하면 단계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꼭 챙길 것

한 발 더

배포는 한 번에 안 끝나고 계속 고쳐 올리는 과정입니다. 작은 거라도 한 번 배포해서 친구에게 링크를 보내보세요. 그 경험이 "만들 줄 안다"를 "서비스를 낸다"로 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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